냥이) 모닝 모땐고영 호돌
순
순후추 (121.♡.177.89)
2025년 9월 29일 PM 12:07 · 수정됨(14:02)
조회 594 공감 0





뭔가 아침에 뻔뻔하고 안절부절 못하더니만... 사료 있는 곳 문 분명 닫아두었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ㅜ
다행히 밤 사이 코 옆에 무언가는 없어졌습니당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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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9.29 · 211.♡.113.108
보약이라서 먹은건데 뭐가 문제냐옹!! -
홀홀리지저스
25.09.29 · 121.♡.147.178
스스로 밥을 훔.. 아니 차려먹는 셀프냥이군요 ㅎㅎ -
Kkita
25.09.29 · 106.♡.128.87
보관에 신경을 안 쓴 알바 집사의 잘못입니다. -
설설중매
25.09.29 · 211.♡.2.238
집사가 무쌩겨서 그런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4280174_i32twL8I_7b3bc67fede83bc3e773cc178e736df38041f748.webp] -
55호라
25.09.29 · 203.♡.94.20
아 경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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