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마지막회.. 이건 좀..
나
나와함께 (210.♡.186.13)
2025년 9월 29일 PM 12:50 · 수정됨(14:54)
조회 2,251 공감 0
무슨 궁 탈환전이..
고교 반 대항전을 해도 이거보다 스케일이 크겠습니다 ㅋㅋ
초반 시식평 cg에 제작비를 다 쏟아부었나봐요..
그래도 재밌네요..
시즌2는 넷플에서 두둑히 제작비 받아 볼만하게 나오길 바라봅니다..
시식평은 더 병맛으로 전투씬은 볼만하게..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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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5.09.29 · 210.♡.1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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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ang
25.09.29 · 211.♡.185.254
뇌쓰지 말고 보라고! 라는 제작진에 의지가 확고하게 다가왔습니다. -
나나와함께
→ DRJang 작성자
25.09.29 · 210.♡.186.13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뇌절로 가니 오히려 좋네요 ㅋㅋ
제작진이 마지막까지 정신 차리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
Mmyrandy
25.09.29 · 121.♡.37.180
전 보면서 저게 뭐야.. 아니 저게 뭐냐고 하면서 봤고..
와이프는 푸하하하하하~ 하면서 보더라구요. ^^:
첨 부터 끝까지 생각하지 말고 보게 만든 제작진~!! -
나나와함께
→ myrandy 작성자
25.09.29 · 210.♡.186.13
이게 뭐야~ 하면서 끝까지 보게되는 맛이 있네요 ㅋㅋ -
별별이
→ myrandy
25.09.29 · 118.♡.174.38
집사람이 자꾸 다큐로 보려고 해서 말린다고 힘들었습니다 -
Mmyrandy
→ 별이
25.09.29 · 121.♡.37.180
저희는 반대였어요.
(마지막편) 제가 다큐로 보고(최소한 개연성) 와이프는 생각하지 말라고 하고~ ^^;;
그나저나 남주 연기 정말 잘하더라구요~~ -
별별이
25.09.29 · 118.♡.174.38
시준2를 만들기 위해선
왕의 직업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어떤 스토리를 만들지 귱금하네요 -
에에드몽
25.09.29 · 121.♡.167.161
시청 타켓이 명확한듯해서 전 아주 마음놓고 편하게 봤습니다. -
빌빌리스
25.09.29 · 123.♡.236.110
심각, 진지 이런거 다 빼고 봐야죠..
보다가.. 저 몇 명 안되는 인원으로 궁탈환 얘기 나오는 순간 많이 웃겼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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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을 아예 안하고 끝까지 무 개연성으로 종영 시켜버렸더군요.
ㅋㅋㅋ
내러티브 따위는 사치다라는 확고한 신념이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