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광주에 dr 준비 되어서 복구가 빨리 된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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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9일 PM 01:21 · 수정됨(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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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는 아니더라도 차세대 하면서
광주에다가 dr 구축되어서 지금 그나마 빨리 되나 봅니다.
다시 말해서 dr은 돈만 충분했으면 빨리했을거라는거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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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색바다바다색하늘
25.09.29 · 58.♡.2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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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도 버티는 ‘지하 전산망 백업센터’ 지었지만…13년째 표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1센터(대전), 2센터(광주), 3센터(대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을 일제히 마비시킨 1센터(대전)가 ‘본원’이다. 정부는 전쟁·재난·재해·대규모 장애 사태 등으로 대전·광주·대구센터 기능이 동시에 마비되더라도 데이터 보호는 물론 각 센터의 운영 시스템(홈페이지·앱 등)도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쌍둥이 재해복구 클라우드 센터’를 충남 공주에 구축하고 있다. 즉 재해복구(DR) 전용 데이터센터인 셈이다.
공주센터는 지진·피폭·전자기 펄스(EMP) 공격 등에도 전산자원과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에 길이 915m의 터널을 만들어 시설물을 지었다. 지진에 대비한 면진 장치도 갖췄다. 다만 공주센터는 현재 데이터 백업만 할 뿐 ‘셧다운’을 막을 운영 시스템 백업 기능은 구축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55544?sid=105
[단독]국정자원, 재해복구시스템 3.8% 불과…'실시간 백업'도 없었다
정부는 3년 전 카카오톡 장애 사건 당시 정부 센터는 대전-광주 간 백업 체계를 통해 '장애 발생 시 3시간 내' 복구가 가능하다 공언한 바 있다.
그런데 백업 체계가 구축된 시스템은 25개에 불과하고, 이 마저도 화재 발생 이틀(48시간)이 지난 28일 밤 늦게부터 순차 재개하고 있다. 사실상 백업 체계가 전혀 가동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데이터 백업 역시 '실시간 백업' 이라는 기존 정부 주장과 달리 평균 '한 달' 간격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 백업하는 게 아니라 일정 분량을 모았다가 한번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DR 시스템 (인프라)'만' 만들어 놓고, 손놓고 가끔 백업만 하고 있었던 수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