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차 창문 열고 달렸습니다
별
별이 (118.♡.174.38)
2025년 9월 29일 PM 01:25 · 수정됨(15:25)
조회 536 공감 0
날씨가 좋아 창문 내리고 달렸습니다
손은 밖으로 내밀어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손바닥으로 비행기날개처럼 날아도 보고
바람에 밀리지 않게 맞서보기도 했습니다
일하러 이동하는 중이긴 했지만
혼자만의 재미를 느끼며 기분 좋았습니다
고속도로나 고속화 도로에서 한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댓글 (4)
- 정
정치중독자
25.09.29 · 121.♡.120.34
어린시절, 어른들이 "창밖으로 손 내밀면 짤린다"고 하셨는데,,,ㅋㅋ -
별별이
→ 정치중독자 작성자
25.09.29 · 118.♡.174.38
풍만한 느낌은 혼자 느끼고 싶으셨나 봅니다 -
Mmonarch
25.09.29 · 220.♡.217.231
국도에서 앞뒤 차 없을때 가끔합니다
시원하고 좋죠^^
다른 차들 많을때 하면 수신호로 오해해서리... -
별별이
→ monarch 작성자
25.09.29 · 118.♡.174.38
요즘엔 그런걸 아는 사람이 없어 맘편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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