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벤치에서 한숨 자다 왔습니다.
개복치는몰라몰라

Lv.1 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5년 9월 29일 PM 02:36 · 수정됨(15:45)

조회 1,668 공감 0

이제 날씨가 산책하기 좋게 느껴지기 시작하네요.


점심때 나무옆에서 책 읽어보자.. 하고 빈 벤치를 찾아 나서고

원하는데로 책 읽기 시작 하였으나..


넘나 졸려서 책은 베개로..

30분 밴치에서 누워 자다 왔네요.


의도랑은 달랐지만 뭐 이런것도 괜찮다 싶네요.

한결 일하기 편해졌습니다.


댓글 (3)

  • 길벗

    길벗 Lv.1

    25.09.29 · 153.♡.138.5

    책은 덮개로 쓰는데 (보다가 졸리면 그대로 얼굴로 쏟아지는 ...) 베개로 쓰면 좋죠, ㅋㅋ

    졸 수 있는 날씨가 부럽네요.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5.09.29 · 220.♡.207.14

    몸 위에 신문 있지 않았나유 ㄷㄷ
  • ddO.Ong

    ddO.Ong Lv.1

    25.09.29 · 223.♡.80.184

    상상만으로도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활력 충전 100%일 갓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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