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맨날 나오는 어떤 아주머니 누군가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DINKIssTyle

Lv.1 DINKIssTyle (61.♡.73.102)

2025년 9월 29일 PM 04:44 · 수정됨(17:31)

조회 869 공감 0

계속 안떠올라서 답답하고는 했거든요..

드디어 그 흐린기억속에 누군가가 떠오른듯 합니다.



누군지 말안했는데..

제가 닮았다고 생각한 아주머니가 등장하면

제가 생각한게 맞는거겠죠!

댓글 (11)

  • 달려라쑈바 Lv.1

    25.09.29 · 106.♡.200.247

    오후되니 배고프네영 빵 먹어야겠네영
  • mlcc0422

    mlcc0422 Lv.1

    25.09.29 · 119.♡.199.171

    제가 베이커리 차리면 V0 고객으로 서비스 왕창 드릴 용의가 있는 그분인것 같네요.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작성자

    25.09.29 · 61.♡.73.102

    역시! 저만 닮았다고 생각한게 아니군요!!
  • GQGQ

    GQGQ Lv.1

    25.09.29 · 1.♡.242.40

    원래 나오자마자 유명했었음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 GQGQ 작성자

    25.09.29 · 61.♡.73.102

    앗.. 그런겁니까?? ㅋㅋㅋ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9.29 · 220.♡.246.38

    제 지인중에 별명이 빵숙이가 있습니다 진짭니다 ㅋㅋㅋㅋㅋㅋ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 다마스커 작성자

    25.09.29 · 61.♡.73.102

    ㄷㄷ 아무리 그래도 그 별명을 불렀다가는 큰일날거 같습니다.
  • 단아

    단아 Lv.1

    25.09.29 · 182.♡.98.21

    저만 다른 사람 생각했나봐요...그 어떤분...부인분 말씀하시는줄....
  • 차한잔

    차한잔 Lv.1 → 단아

    25.09.29 · 121.♡.26.70

    저도 그 머냐..하바든지 먼지 부인분을 생각했네요.
  • 술만먹으면개

    술만먹으면개 Lv.1

    25.09.29 · 222.♡.44.31

    빵 좋아하게 생겼네요. 뭐 순대 좋아하는 양반 관련 분도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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