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마치고 퇴원합니다.
T
TonytheTiger (223.♡.95.157)
2024년 5월 3일 AM 08:40 · 수정됨(22:37)
조회 3,297 공감 0
정말 의료 사태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마음 고생도 많았습니다.
수술이 연기돼서 불필요한 항암치료 하느라 진짜 개고생 했네요
주변에서 수시로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씩씩하고 담담하게 괜찮은척 하며 버텼네요
특히 집사람은 뭐 암걸려서 뭐이리 사람이 밝냐고 타박했지만
맨날 밤마다 베게에 머리박고 울었죠.. 아무튼 퇴원하니 속이 후련합니다.
PS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프니까 가족이 최고네요
수술전에 주식이랑 코인 정리한게 더 아픈건 별도네요. 시간을 되ㄷ...
댓글 (96)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5.03 · 128.♡.187.153
쾌유를 빕니다 -
Dddingury
24.05.03 · 221.♡.243.99
쾌차하세요{emo:onion-007.gif:50} - M
mutul
24.05.03 · 114.♡.24.133
고생하셨습니다.
밝은 모습 보이시는 모습에 가족들도 많이 힘이 되셨을꺼예요
넘나 훌륭하세요!! -
바바보아들
24.05.03 · 210.♡.41.89
쾌유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 D
Dave
24.05.03 · 122.♡.178.138
살짝 마음을 내려 놓고 좋은 공기 마시고 좋은거 보시고..휴식을 좀 취해보세요...분명 쾌차하실겁니다...^^ - 츠
츠츠니
24.05.03 · 39.♡.42.32
밝은 에너지가 쾌유 되실겁니다 -
달달짝지근
24.05.03 · 125.♡.218.23
집에가셔서 편하게 쉬세요~ - L
loveMom
24.05.03 · 211.♡.202.145
건강하세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57_2TwKHNjm_94f2b133185efc61f3e7e36e6850b767605fc124.webp] - 그
그저
24.05.03 · 183.♡.29.173
큰병원 가보란 의뢰서 한장만으로 석달 밤 낮을 홀로
소설쓴 저로서 그 심정 십분 헤아려 집니다
잘 회복하시길 빕니다 🙏 -
BBLUEnLIVE
24.05.03 · 211.♡.234.109
건강이 제일이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