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 안마시다보니….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9월 29일 PM 05:43 · 수정됨(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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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실때의 저의 식생활이 거의 안주에 특화되었다는걸 깨닳았읍니다.
현재 6개월차 거의 2달에 한번 치팅데이로 맥주 500두캔 정도로 완벽한 금주는 아닙니다만 (6개월동안 맥주 3L정도 먹었습니다)
맥주 이상의 고도수 알콜류는 딱 끊었고..
치팅대이때 맥주 마시는것도 알콜 냄새가 역하게 느껴지는게 즐거운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요즘 마트에서 먹거리 장보다보면..
‘술 안마시는데 저걸 왜먹나…’
싶은 것들이 대부분이더리구요….
물론 술안주가 아니고 일반적인 요리, 반찬 인데도..
‘술 안마시는데…. 저걸??‘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확실히
금주, 절주 하다보니 속쓰림이나 불편감은 없어졌고…
여러모로 다 좋은데…
뱃살은 안빠지네요…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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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9.29 · 220.♡.119.101
링피트를 꺼냅시당 -
개개같은냥이
→ 순후추 작성자
25.09.29 · 222.♡.64.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40090446_16t3bLyV_019ce662a33fb4ac10dfcdb605c7b3e25d32b03b.jpeg]
꺼냈읍니다. 다음은요?? -
순순후추
→ 개같은냥이
25.09.29 · 220.♡.119.101
뽀뽀해줍시당 - 순
순수소년
25.09.29 · 106.♡.78.229
술을 잘 안마시다보니 내사랑 콩나물김치국을 멀리하게되는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ㅠ -
개개굴개굴이
25.09.29 · 39.♡.230.116
저도 한주에 한번남짓 마십니다....딱 반주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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