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분 후면 만우절이자, 고 장국영 21주기네요.
E
E320 (162.♡.186.242)
2024년 3월 31일 PM 11:41 · 수정됨(04. 01. 00:19)
조회 613 공감 0
그땐 어려서 몰랐지만, 나중에 그의 작품들을 보다 보니 참 그리워집니다.





또 그 시절의 홍콩도 더 이상 없죠...
https://m.yna.co.kr/view/AKR20240323022500009?section=international/all

댓글 (2)
-
김김꽃게
24.04.01 · 162.♡.138.99
거짓말처럼 사라진 나의 스타.. 다시 갈 수 없을 그시절 홍콩이여 -
국국수나냉면
24.04.01 · 172.♡.34.23
만다린호텔 지나면 사악~ 그늘이 드리우며 술이 딱 댕깁니다. 그립네요 홍콩.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