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아세요??
A
Alibaba (211.♡.202.95)
2025년 9월 29일 PM 06:34 · 수정됨(10. 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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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픈 사람이 동시에 생겼습니다.
병원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암이신 분은, 암환자 등록이 되어서 부담율이 경감되었음에도 액수가 좀 나옵니다.
다른 한 분은 디스크 수술 등으로 1천만원 넘게 지불되었습니다.
나이가 있으셔서 실비보험도 안되는터라
애매했는데 병원에서 재난적 의료지원금 안내서를 주면서
보험공단에 연락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규정이 조금 복잡하고 까다롭지만
적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류 준비해서 내방하라는데...
참 뭐랄까..
이런 복지제도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왜 아는 사람만 이런 제도를 이용해야하는지....
혹시 다모앙에서도 가족이 아프신 분은
의료보험공단 1577-1000 으로 접수하시면
관할 지사에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제도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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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9.29 · 220.♡.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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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다마스커 작성자
25.09.29 · 211.♡.202.95
실비보험 있는 분도 실부담금 액수에 대해 지원된다고 하더라구요. -
DddO.Ong
25.09.29 · 223.♡.80.184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제'라는 제도도 있습니다.
연간 의료비를 소득분위로 구분해서 초과하면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사전/사후 신청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으면 다음 해 8,9월경 신청안내문이 왔던 것 같습니다. -
랑랑랑마누하
25.09.29 · 222.♡.12.199
서울시에서 버스 비슷한 내용을 광고하던데 같은 걸까요?(자세히 보니 다른 내용 같네요.)
오세훈이 치적인 듯 광고해서 저것들은 지들이 하는 건 포퓰리즘 소리 절대로 안하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민주당 시장이었으면 온 나라가 들끓었을 텐데...
의료비 지원이 아니라 생활비 지원이었던 것 같네요. -
돈돈쥬앙
25.10.12 · 39.♡.22.34
선별적 지원이 세계 어느나라 보다 탑인 한국입니다.
근데 찾아먹어야 해서 목마른 사람 아니면 관심도 없고, 딱 이거다 하고 동사무소가서 얘기해야 하고, 이거요라고 얘기해도 모르는 공무원들 태반이에요.
위에 내용 외에도 정부에서 모집하는 사업과 그 사업신청해서 각 기업에서 하는것들도 많으니 아침 점심 저녁 검색해보시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나올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천천히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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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0~80%정도 돌려 받았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