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외신기사를 퍼트리나봅니다.
따콩

Lv.1 따콩 (124.♡.65.241)

2025년 9월 29일 PM 08:28 · 수정됨(21:39)

조회 2,806 공감 0

https://x.com/koryodynasty/status/1972529391751319712



이제 극우들은 그냥 발악하고 있나봐요.

사이비 종교처럼 아무런 대책도 없는 선동, 선전뿐인가? 



댓글 (6)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9.29 · 221.♡.34.113

    요즘 여기저기 둘러보면 작업 빈도가 많이 증가 했습니다.
    부동산, 남녀 등 주제는 유사한데 게시글이 개수가 좀 자주 보이더군요.
    저쪽에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게 느껴지더군요.
  • 따콩

    따콩 Lv.1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9.29 · 124.♡.65.241

    극우 내란정당은 이제 욕도 대놓고하고, 정책 내놓을 생각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나중에 혹시 정당 해산되고 나면 무슨 짓까지 벌일까 궁금하네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따콩

    25.09.29 · 221.♡.34.113

    벼랑 끝에 몰린 짐승처럼 이것저것 다 해보는 것 같습니다.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 사자바람연꽃

    25.09.29 · 211.♡.89.140

    그러니깐요 진짜 여러가지 시도하더라고요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은 다뫙분들이야 구별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믿으니 문제네요
  • 간이역

    간이역 Lv.1

    25.09.29 · 120.♡.35.175

    저런건 금융치료가 시급한데 말이죠.. 아예 구속까지 가야하지 않을까요.
  • 나르는곰돌이2 Lv.1

    25.09.29 · 211.♡.196.174

    아무 말 대잔치의 마당은

    동서고금 이래 인류의 전통입니다.

    일단 재미 여부를 떠나
    저 쪽 개그 뉴스들은 투자 가치가 떨어집니다.

    시간낭비 인데
    시간이 이까운 빈민층이 휘둘리면 안타깝죠.

    주위 가족을 체크해 보니,
    가장 위험한 두 노인들 께선
    스스로 서민 이 아니라고 자부하고 있어
    타격이 없고, 뉴스에서 멀어졌습니다.

    그 외 젊은 층들은 아직은 현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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