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삽질로 다시 생각난 톡서랍 강제 구독
당
당근똘 (61.♡.68.198)
2025년 9월 29일 PM 08:54 · 수정됨(21:24)
조회 1,728 공감 0
카톡이 메신저 기능에서 벗어난 업뎃을 강행 했다가 복원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애매모호하게 4분기 이내(12월까지) 복원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카톡 pc버전 톡서랍인가 구독하게끔 유도하는 것도 새삼 독점의 횡포라는 생각이 불쑥 듭니다.
업무상 폰과 pc에서 톡을 사용하는 경우 싱크 때문에 구독료를 내고 톡서랍을 울며 겨자먹기로 구독해 쓰도록 하니까요.
최소용량이 월 2천 얼마인가 그렇죠.
왓츠앱이나 텔레그램이나 유수의 메신저는 별도의 구독료 없이 폰과 pc를 연계해 놓고 있습니다.
"결국 이용자가 익숙해질 거야"라는 생각으로 카톡처럼 해먹다가는 이용자가 외면합니다.
언젠가 왓츠앱이나 텔레그램에 먹힐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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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9.2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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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5.09.29 · 114.♡.10.80
지금 보면 " 그래서 딴거 쓸꺼야? " 라며 하는 짓들이죠... -
하하늘오름
25.09.29 · 125.♡.45.235
사실 카톡은 초기 서비스 시작때부터 문제 소지가 있었죠. 주소록 친구 자동 등록이었던가요...;;;
제 기억으론 아마 내 의사와 상관없이 자동으로 친구로 등록되던가 하는 무시무시한 사태였죠? 그래서 그때 이거 해외 같으면 바로 소송감이다 싶었습니다;;;; -
별별멍
25.09.29 · 121.♡.225.112
예를 들어 갤럭시에 와츠앱 선탑하는순간 바로 게임 종료죠.
저질 중 상저질 메신저가 카톡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 폐물이 일등이라니 놀라운 시장일 따름이죠. - 탈
탈퇴한회원
→ 별멍
25.09.29 · 106.♡.131.79
상저질에 공감합니다. 기능적 여러 비효율 외에도 수천만이 매일 수없이 메신저 접속할 때마다 광고배너 수차례 보는 피로는 이루 말할 수 없죠. 사회적 책임감이라곤 기대할 수 없는 정신 공격 공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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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어쩔건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