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싱숭생숭해서 뛰고 와야겠네요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5년 9월 29일 PM 09:06 · 수정됨(21:13)
조회 657 공감 0
부서 전배 앞두고 추석 연휴 껴서 휴가 중입니다
자리 이동도 하게 되는데 정리해둔 짐 박스를
자리 이동하는 날 누구한테 부탁해서 옮겨야 할지도
은근히 신경이 쓰이고
전배가면 무슨 업무를 하게 될지도
걱정이고 해서
지금 당장 뭘 할 수도 없는데 집에서 있는데도
맘놓고 쉬지도 못 하고 오늘 괜히 스마트폰으로
메일하고 메신저를 오가면서
들여다 보고 앉았네요
뭐 한 곳에 집중을 못 하겠어요
싱숭생숭 하다는 말이 체감이 됩니다
그냥 좀 뛰고 와야 할 듯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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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산V4
25.09.29 · 122.♡.1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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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멀리즘
25.09.29 · 210.♡.64.239
걱정한 한 방울이 마음속에 큰 파도를 일으킬때가 많아요. 도무지 떼려해도 뗄 수 없는 생각과 일들도 있고요. 어색하지만 때로는 그러는 나를 발견하고 받아들이며 괜찮아 잘 될거야 토닥이곤해요.
잘 될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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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샤워하고 나면 생각 정리도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