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1 (119.♡.199.16)
2025년 9월 29일 PM 09:11 · 수정됨(21:33)
KBO와 MLB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면 가끔 MLB와 수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어서 찾아 보니까
아 당연하구나,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 지겠구나..
너무 조급해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가별프로리그시작년도]
미국 1876년부터 149년간
쿠바 1878년부터 147년간
멕시코 1925년부터 100년간
일본 1935년부터 90년간
베네수엘라 1945년부터 80년간
이탈리아 1948년부터 77년간
도미니카공화국 1951년부터 74년간
네덜란드 1958 년부터 67년간
한국 1982 년부터 43년간
대만 1989 년부터 36년간
호주 2010 년부터 15년간
이거 보니 MLB에 뛰고 있는 선수의 국가별 구성비가 프로야구기간과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 십몇년 지나면 KBO 수준도 많이 올라오고 MLB에도 한국선수들 더 많이 볼 날이 있겠죠..
참고로 오늘 MLB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에서 김혜성 홈런, 이정후 3안타 등 좋은 활약 있었습니다.
김하성은 상대 투수 구위가 엄청 좋아서 볼넷 하나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전부 가을야구에 못나가지만 내년에는 더욱 좋은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6enCaXtZ8fk?feature=shar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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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산V4
25.09.29 · 122.♡.1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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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란다조아
25.09.29 · 119.♡.171.148
근데 왜 요새 대만한테 댕쳐발리는지 참 희한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요즘엔 지도자들도 최신 트랜드를 배우고 과학적으로 접근이 조금씩은 늘고 있지만
더욱 더 빠르게 받아들이고 확대해서 더욱 멋진 선수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요즘 신인 투수들 155은 쉽게 던지는모습 보면 참 대단합니다.
예전엔 148만 나와도 강속구 투수다 싶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