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9월 29일 PM 09:20 · 수정됨(09. 30. 16:24)
지난주부터 사라지지 않았던 감기 기운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라고 까불거리며 술을 마셔대서 그런지
(그런지는 무슨 그런지야 그게 맞지..)
감기가 도져서 지난 주에는 목 코만 아프던 것이,
이제는 아까 먹은 점심도 소화도 안되고 몸살 기운이 확 올라왔읍니다. 😭😭 화 수 정신없는 외근인데.. 큰일이라 오늘은 집에오자마자 꼼짝없이 누웠읍니다.

대봉이가 캣타워 아래에 있읍니다.

아, 집사를 쳐다보고 있는 듯 합니다?

대봉이 : 집사 정신 좀 차려라옹.. 반팔에 양쪽 창문 다 열어놓고 꼴딱꼴딱 맥주 마실 때 알아봐땨옹..🐯🐯😎😎
다음부턴 반드시 완쾌 후 맥주를 마시겠읍니다. 😭
(안마시는 옵션은 정녕 없는거니..?)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대봉 나잇❤️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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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9.29 · 223.♡.72.25
쫄봉아~ 오늘밤 집사 호해주쟝 -
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25.09.30 · 106.♡.75.65
장염 당첨입니다. 😭 -
설설중매
→ 노래쟁이s
25.09.30 · 223.♡.72.25
ㅠㅠ 언느응 나으셔유 ㅎ -
할할랴
25.09.29 · 115.♡.157.90
어이쿠야! 쾌유를 빕니다. -
노노래쟁이s
→ 할랴 작성자
25.09.30 · 106.♡.75.65
얼른 낫도록 하겠습니다. 😍 -
레레오야사랑해
25.09.29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4177388_tunDFZw9_1c8212ab612e290efd5ab3823b741c3cfabe772d.jpg] -
노노래쟁이s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9.30 · 106.♡.75.65
뭐예요 너무 찰떡같은 사진에 찰떡같은 멘트네요.. 😭 -
매매일두유
25.09.29 · 219.♡.171.27
노래쟁이 집사님 쾌차하세요~ {emo:usimin-001.webp:150} -
노노래쟁이s
→ 매일두유 작성자
25.09.30 · 106.♡.75.65
감사합니다. 시민 안정제 복용하고 얼른 정신차리겠습니다. 😭 -
아아기고양이
25.09.29 · 223.♡.52.216
푹 쉬시고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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