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급한일 먼저하고 저희는 까야할거 까시죠
P
plaintext (112.♡.131.209)
2025년 9월 29일 PM 11:33 · 수정됨(09. 30. 06:19)
조회 1,504 공감 0
빨리 무릎을 탁치는 교체를 기대하지만
아마 적절한 인물이 나오면 강선우 장관 임명때처럼
언론이며 뭐며 난리를 칠거에요.
안 그래도 바쁜데 새 이슈를 또 부르겠죠..
그래서 우린 무능한 장관 및 인사들을
계속 비판하고 견제하는 의견을 공론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을 실어주는 것이
곧 우리나라의 힘이될거라 생각하며
정성호씨:
임은정 지검장은 만만하고
다른 문제 인사들 앞에선 순한 양입니다.
부끄러운게 뭔진 압니까?
윤호중씨:
경찰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뭘 어쩌려고 거기서 그래요?
안규백씨:
마찬가지, 말하기도 짜증납니다.
남들 다 아는데도 문제있는 인사를 합니까?
셋다 뭐 인질로 잡혀갔습니까?
새 가슴으로 일할거면 그냥 집에서
드라마나 시청하십시오.
꼴도보기 싫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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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9.30 · 118.♡.12.143
이젠 저게 과연 장관이 문제인가 싶네요 -
Pplaintext
→ 남매아빠 작성자
25.09.30 · 112.♡.131.209
본인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장관이 문제죠 -
남남매아빠
→ plaintext
25.09.30 · 106.♡.203.57
누가 저렇게 하라 그런지도 모르죠 -
Pplaintext
→ 남매아빠 작성자
25.09.30 · 112.♡.131.209
항상 문제되는 국무위원들은
하나 같이 누구의 지시를 따르는 법이 없었습니다.
공개된 국무회의를 보시면
저 한심한 친구들의 행동이
회사에서 많이 보던 문제있는 직원들의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그런 업무 스타일을 보여준적이
없는데 그런 추측을 하시는 건
억측에 가깝지 않겠습니까? -
남남매아빠
→ plaintext
25.09.30 · 222.♡.160.144
저는 대통령의중과 다른 말을 하는 총리 비서실장 장관이 있을것 같냐는 모 유튜버의 말을 신뢰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맞는건가 싶은 생각도 든다는겁니다.
헛다리도 한두번이죠 이렇게 계속 반복되면 그것도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겁니다.
제가 속했던 조직이 좀 관리가 빡셋는지는 모르지만 결정권자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자가 중요직책에 앉는경우를 못봤습니다. plaintext님의 말씀이 맞길 바랍니다 저또한 이번에 바라던점이 많으니까요. 대통령바뀌었는데 왜 장관은 안바뀐것 같냐는 말 나오기전에 장관들이 각성하거나 교체하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빵빵빵곰
→ 남매아빠
25.09.30 · 104.♡.68.24
“정치인” 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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