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할땐 뻘글입니다
솔
솔고래 (175.♡.0.55)
2025년 9월 30일 AM 01:54 · 수정됨(08:55)
조회 752 공감 0

담담한 맘, 한대 갈기고 싶은 맘,우리만 갑갑한가?
누가 모릅니까
솔직히 ??? 없다곤 말 못합니다.
그렇다고 패배주의 왜 벌써 가집니까
어떻게 얻은 정부인데
애매하게 표현하셔서 빈댓글 받지마시고
뻘글로 다모앙에 글이나 씁시다
다모앙을 널리 이롭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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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9.30 · 121.♡.45.191
{emo:damoang-lala-001.webp:150} -
시시커먼사각
25.09.30 · 49.♡.218.16
{emo:DINKIssTyle-3d-ang-006.webp:150} -
창창가의고양이
25.09.30 · 207.♡.63.64
뻘글쓰려 노력중입니다. ㅎㅎㅎ -
Qqueensryche
25.09.30 · 185.♡.56.146
담엔 뻘위에다 써주십쇼! -
솔솔고래
→ queensryche 작성자
25.09.30 · 223.♡.75.213
서해는 바다로 안치는데 노력해보겠습니다 -
Qqueensryche
→ 솔고래
25.09.30 · 185.♡.56.146
{emo:onion-004.gif:60} 멀리서 보면 퍼시픽 오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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