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잠못드신분~ 그냥 뻘글입니다
spacezero

Lv.1 spacezero (175.♡.99.71)

2025년 9월 30일 AM 03:49 · 수정됨(10:34)

조회 1,186 공감 0

아직까지 잠못드신분 계실까요? 제목 그대로 뻘글입니다.

시간상,, 오늘 아침에 출근해야되는데 잠이 참 안오네요, 보통은 잘 자는편인데 가끔씩 새벽 4시 넘어서까지 잠에 못드네요.

나이 들어서 때문일려나요, 다들 제 나이쯤되면 하는 퇴직걱정, 부모님 건강 걱정, 노후 걱정,

안그래도 사서 걱정도 많은편이라,, 이런날엔 더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내란정리라도 잘 돼가면 좀 나을텐데,, 곳곳에 인사가 이뤄지는거보면 더 불안해지고 답답하기도 하고,

박은정 의원님 같은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글 잘 안쓰는데,, 그냥 아무말이나 생각나는데로 뻘글한번 써봤습니다. 제일 자주오는 사이트라,, 비슷한 생각의 분들이 있는게 힐링 되기도 하고요,

이 시간에 계란 넣은 라면이 먹고싶습니다~

새벽 4시 가까이면,,

밤에 자기전에 먹는건 안좋다는데,, 만약 이시간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거면 괜찮은거였을까요?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말이나 써보고, 쑥스러우면 그냥 펑할수도 있습니다 ㅎㅎ

댓글 (5)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9.30 · 112.♡.224.214

    깐풍기 안먹었으면 라면 먹겠는데...라면 열기로 낯 뜨거운 밤 되십시오.
  • spacezero

    spacezero Lv.1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9.30 · 175.♡.99.71

    헛, 깐풍기,, 먹고싶은게 자꾸 떠오르는 새벽이네요.
    라면 물 올리러 일어날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 spacezero

    spacezero Lv.1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9.30 · 175.♡.99.71

    좀더 고민을 해봤는데, 만약 5시까지 잠에 안든다면 라면을 먹는걸로~~ 그새 행복합니다 ㅎ
  • 코니

    코니 Lv.1

    25.09.30 · 58.♡.243.6

    뻘글이라시지만 전부 다 제가 고민하는 것들과 대동소이합니다.
  • spacezero

    spacezero Lv.1 → 코니 작성자

    25.09.30 · 223.♡.174.108

    역시,, 근심걱정엔 공감대가 제일인거 같아요. 나만 그런게 아니고 비슷한 생각의 분들이 많다는거,,

    뻘글이었어니, 뻘글 답게,,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겠지만,, 5시 전에는 잠들어서 라면은 못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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