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을 듣다 보면 ..주진우의 쓰임새..참 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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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Dave (122.♡.178.138)

2025년 9월 30일 AM 09:29 · 수정됨(11:05)

조회 2,020 공감 0

퍼니포에서 주진우의 취재력을 듣다 보면..대단합니다.


예전에 검찰에 딱 붙어서 소스를 받고 친해져..쉴드쳤었던 

그래서 미움의 대상이고 같이 가고 싶지 않았던 대상이었지만..


김어준이 데리고 가면서 쓰임을 보면...취재력이. 엄청납니다.

아마도 김어준은 자기와 결이 맞는거라 생각하고...끌어 안았겠지요....


이래저래 많은 아쉬움이 남는 기자입니다.

댓글 (18)

  • 지하철승객

    지하철승객 Lv.1

    25.09.30 · 211.♡.71.28

    윤석열에 대한 똥볼이 너무 커서 그렇지
    정봉주나 김용민을 보면 그나마 같이 할 만한 사람이긴 한지도요

    뭐 그렇다고 여전히 고운 눈으로는 못 보겠습니다만.
  • ninja7

    ninja7 Lv.1 → 지하철승객

    25.09.30 · 211.♡.163.13

    똥볼도 프레임이라고 봅니다. 전국민(2찍 제외 나머지)가 속았던 상황인데 너 혼자 때문이라고 탓하는거거든요.
    김총수가 왜 욕먹는거 신경쓰지 말고 실력으로 보여주면 다 지나간다고 했는지 이유가 있는거죠.
    국회의원도 마찬가지고요.

    순간으로 평가하지 말고 긴 흐름에서의 역할로 평가해야죠. 순간 순간 평가하며 깝치는게 이준석 부류죠.
  • 지하철승객

    지하철승객 Lv.1 → ninja7

    25.09.30 · 211.♡.71.28

    단순히 일반인이면 그렇겠죠.
    근데 전 국민이 속게되는데 일조를 한 사실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니잖습니까.

    다만 뭐가 됐든 쓰임새를 계속 보여준다면 다시 신뢰를 쌓을 수 있을거라는 건 동의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kyF_pnDg5gc?si=O1N_n4-dQWO3enSX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9.30 · 223.♡.210.183

    F4에 최적화된 인재라고 봅니다.

    본인이 판단하기 보다
    취재한 내용을 마구 떠들고
    총수가 방향을 잡아주고
    다른 패널들이 브레이크 걸어주니
    '부담없이' 들을수가 있어요.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9.30 · 110.♡.54.236

    그냥 어디서 들은거 옮기는 정도지요.
    기자라기 보다 생활인이라고 봅니다.
  • 드림백돌이 Lv.1 → 매직뮤직

    25.09.30 · 106.♡.8.240

    감정적으로 미운건 알겠는데..
    그사람 능력까지 일부러 내리치진 마세요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25.09.30 · 203.♡.235.186

    주진우 뿐만이 아니라 노변도 그렇고 김용남의원도 그렇고 결국 이 분들 정보 소스 자체가 검찰 내부집단이나 변호사, 판사, 정치인, 기업가 등 결국 소위 저쪽 사람들에게 빨때 꽂아서 나오는 것들이다보니.. 역정보에 대한 위험은 항상 있다고 봅니다.. 스크린 한다고 하겠지만.. 어느정도 저쪽이 원하는 정보를 흘려줄 위험은 리스크로 안고 간다고 봐야죠..
  • 본질로

    본질로 Lv.1

    25.09.30 · 123.♡.118.64

    히히덕거리면서 노는 듯 한 코너인데, 어지간한 언론사들이 각 잡고 만드는 시사평론보다 훨씬 낫다는 현타가 오늘 좀 왔습니다;ㅁ; 이게 좋은 건지... 제대로 된 건지... 하면서요ㅎㅎ
  • 브릿매력남

    브릿매력남 Lv.1

    25.09.30 · 220.♡.97.159

    김어준이라는 목줄이 감겨있을 때 쓸만하죠..
  • Veritasian

    Veritasian Lv.1

    25.09.30 · 211.♡.77.241

    겸공에서 가장 잘듣고 있는 코너입니다.
    무겁지만 안무거운... 웃으면서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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