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안전 관련 물귀신처럼 거짓정보 퍼뜨리는 사람들 정말 싫어합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4.♡.25.248)
2025년 9월 30일 AM 09:50 · 수정됨(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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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거 말고도 자기를 그냥 기준으로 잡아서 남들한테도
아 그거 쉬운건데 아 그거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데 뭐 그렇게 조심해? 라고 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죠.
어차피 지들 인생 아니니까 쉽게 얘기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죠. 그 사람들이 진짜 해봤을거라는 것도 구라일 가능성도 있구요.
여기서 여행 관련 안전사항에 대해서 저런 허풍치는 사람들 혹은 정보를 공유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이 은근 있습니다.
이런거에 속아서 진짜 위험한 곳인데 여자분 혼자 간다거나 그런 사건도 많을거라고 보고 있구요.
진짜 타국 갔을 때 우리나라 생각하면 절대 안되는데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제가 오래 살았던 캐나다도 안전하다는 이미지이지만 진심 자주 뉴스 나오던게 뭐냐면 공원에서 혼자 여자가 달리다가 강간살인 당하는 사건 꽤 많았습니다.
한 사건이 기억나네요. 어떤 돼지농장주가 여성들을 자기 농장으로 꼬셔서 죽인 후 인육을 돼지들한테 먹인 사건입니다. 그리고 유통 된 돼지고기에 그 인육이 섞여있을 가능성 등등에 대해 경악할만한 사건이 있었죠.
진짜 어딜 가나 내가 모르는 동네는 진짜 조심해야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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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snew
25.09.30 · 125.♡.125.254
집사람과 파리 여행갔을 때, 한참 긴장하면서 다니다가, 별 일 없었지만 그래도 당하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하라고 했겠지, 이럴수록 긴장을 늦추면 안된다 했는데 바로 가방에 손이 들어오더라고요. 조심해서 나쁠 것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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