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가 3일동안 부재로 집에 아무도 없어서
뚜
뚜찌 (218.♡.149.80)
2025년 9월 30일 AM 10:01 · 수정됨(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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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를 틀어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뜨끈뜨끈한 물로 설거지를 했습니다.
그릇에 물을 받아놓고 헹구는 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온수를 계속 틀어놓고요.
그리고 빨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온수로 돌렸습니다.
세제와 섬유유연제도 넉넉하게 팍팍 넣고요.
빨래 양이 저 혼자 것뿐이라 그런지 20분이면 금방 끝나더군요.
그래도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작게나마 ‘일탈’을 한 기분이에요. ☺️
역시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좋네요.
얼른 혼자 살고 싶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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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9.30 · 118.♡.226.139
- 라
라비보엠
25.09.30 · 121.♡.240.166
다른건 모르겠는데 빨래할때 세제와 유연제 팍팍 넣는게 좋은건 아니에요 ㅎㅎ 괜히 사용량이 있는게 아니랍니다.ㅎㅎ -
뚜뚜찌
→ 라비보엠 작성자
25.09.30 · 218.♡.149.80
세제 나쁘다고 베이킹소다만 넣고 세탁기 돌리고
우중충 해서 제대로 안 말라서 쉰내나길래
섬유항균제 사드렸는데도 제대로 쓰지도 않고
그래서 이번에 제가 제대로 씁니다 ㅎㅎ -
Bblast
25.09.30 · 117.♡.16.46
세제와 유연제는 적정량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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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평균 나이 75쯤 되나요...
부모님 하고 같이 있어서 불편한것도 있지만
얼마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