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andy (121.♡.37.180)
2025년 9월 30일 AM 10:56 · 수정됨(14:24)
군 전역하고 2달 열심히 놀고, 3주 자유여행 갔습니다.
뮌헨에서 첫째 절친이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가능하기도 했죠~
엄마끼리 절친이라 둘이 태어날 때 부터 베프이기도 하구요~~ ^^
같이 스페인도 가고, 뮌헨 경기도 보고, 옥토버페스트도 즐기고 스위스도 가고~
하여튼 어제 와이프한테 첫째가 보내준 사진입니다.
스위스 왔다며 보내준 사진.

이걸 본 와이프가 엄청 웃었나 봅니다.
어제 절 보여주는데 첨에는 이게 뭐야 ? 했습니다.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보내준 사진이랍니다.

부럽네요~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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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09.30 · 112.♡.98.202
자제분이 위트가 있네요 ㅎㅎ -
Mmyrandy
→ magicdice 작성자
25.09.30 · 121.♡.37.180
아마도 산 꼭대기에서 찍은거 같아요~ ^^ -
중중경삼림
25.09.30 · 14.♡.109.30
인생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기를 보내고 있네요
무사히 전역한 것 축하드립니다 -
Mmyrandy
→ 중경삼림 작성자
25.09.30 · 121.♡.37.180
말씀 감사합니다~ - 베
베이수맨
25.09.30 · 218.♡.151.223
엇..레만호수 근처 촌동네에서 유학 중인 아들이 2주째 서유럽 돌다가 오늘 뮌헨 옥토버페스트 가고 있을텐데..동선이 비슷하네요. ㅎㅎ -
Mmyrandy
→ 베이수맨 작성자
25.09.30 · 121.♡.37.180
아~ 젊음이 참 부럽네요~ ^^;; - 고
고뱅이zzac
25.09.30 · 1.♡.249.119
와우~~멋지네요~~ -
Mmyrandy
→ 고뱅이zzac 작성자
25.09.30 · 121.♡.37.180
스위스 정말 멋지다고 나중에 꼭 가보라고 말하는 아들 입니다~ ^^;; - 선
선플라우어2
25.09.30 · 210.♡.146.177
저도 부럽네요~~~^^" -
Mmyrandy
→ 선플라우어2 작성자
25.09.30 · 121.♡.37.180
나중에 와이프랑 꼭 가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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