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무협소설에서 나온 삼몰충(三沒蟲)
닝
닝기리하우스 (223.♡.178.63)
2025년 9월 30일 AM 11:01 · 수정됨(11:08)
조회 923 공감 0
“삼몰충?”
“세 가지가 없다 해서 붙여진 명호예요.”
몰면목(沒面目), 몰염치(沒廉恥), 몰지각(沒知覺).
국힘 조희대 지귀연 등등..같은 명호를 가진 이들이 너무 많군요..
댓글 (2)
-
AAwacs
25.09.30 · 121.♡.114.190
후안무치(厚顔無恥)의 표상이네요.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매우 뻔뻔한놈들입니다. -
잎잎과줄기
25.09.30 · 121.♡.30.134
면후심흑(面厚心黑)
후흑인가요?
낮짝이 두껍고, 마음이 시꺼먼 사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