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터미네이터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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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9월 30일 AM 11:57 · 수정됨(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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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계도와 너무 오냐오냐하는 건 다 안좋죠.
저렇게 자란 우리들도 그 사이를 몰라 아직까지 혼란해요.
ps. 제목을 바꿨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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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이쪄으
25.09.30 · 121.♡.169.210
트라우마까진 아니지만 저 상황은 진짜 무서웠죠. 도망가다 잡히면.... 1대 맞을꺼 2대 맞는걸 왜이리 늦게 알았던지 ㅎㅎ -
훈훈녀지용
25.09.30 · 116.♡.103.121
저 어릴때 동생이랑 싸우다가 맞을까봐 집나가서 저녁때 들어갔던 기억이;;; -
콰콰이
25.09.30 · 58.♡.97.141
웨얼이즈 사라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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