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평소에 와이프님께 잘 하세요.
트
트레비스 (117.♡.28.242)
2025년 9월 30일 PM 02:36 · 수정됨(10. 01. 08:06)
조회 2,316 공감 0
병원에서 연로하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옆에 대기 중 이신데요.
기력이 없는 할아버지가 한마디 하실때마다 할머니가 연신 면박을 주시네요.
여러분 지금부터 잘 합시다.
저는 와이프랑 나이 차이가 좀 나서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ㅜㅜ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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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9.30 · 59.♡.71.22
그래도 할머니가 옆에서 챙겨는 주시네요 ㅠㅠ -
트트레비스
→ 남매아빠 작성자
25.09.30 · 117.♡.28.242
챙기는건 아드님이... 할머님은... ㅜㅜ -
매매일두유
25.09.30 · 219.♡.171.27
`저는 와이프랑 나이 차이가 좀 나서` 이거 아닌가요?! ㅋㅋ {emo:damoang-emo-045.gif:120} -
크크리안
→ 매일두유
25.09.30 · 114.♡.177.36
아니 누가 연상인건가요? ㅎㅎㅎㅎ -
트트레비스
→ 크리안 작성자
25.09.30 · 117.♡.28.242
제가 더 빨리 늙... -
크크리안
→ 트레비스
25.09.30 · 114.♡.178.133
현금으로 잔소리 까방권 사세요
지금부터라도요 -
가가시나무
→ 트레비스
25.10.01 · 104.♡.68.24
보통 혜택?을 누릴 건 다 누리고 비용은 꼭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
지지혜아범
25.09.30 · 59.♡.160.162
저도 늙어서 밥 얻어먹고 아파서 누워있을 때 때리지 말라고
매일 알랑방구 뀌고 있습니다 ㅠㅠ -
끼끼융끼융
25.09.30 · 222.♡.246.58
그런 집 많더라는. 얼마전에 동기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 편찮으실때 그렇게 면박을 줬다고, 그걸 보고 아들들도 자신의 미래가 그렇게 될 것 같다며 한숨셨다고. ㄷㄷㄷ - 운
운하영웅전설A
25.09.30 · 223.♡.20.197
사실 그건 모르는겁니다.
모든게 다 1:1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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