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성공 후 국군의 날을 상상해보니
불
불량총각 (203.♡.47.186)
2025년 9월 30일 PM 04:58 · 수정됨(10. 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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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윤석열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국군 사열을 하고 있었겠네요.
민주 진영 인사들이 싹 사라진 자리에 계엄에 관여했던 인간들이 웃으며 자리를 채우고 있는 장면을 상상하니 아찔합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가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계엄을 막은 우리 국민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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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9.30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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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5.09.30 · 118.♡.95.210
윤가와 김가도 이미 없을지도요… -
쿨쿨캣
→ awful
25.09.30 · 211.♡.205.113
이미 없어지고, 여인형이 합수부장하면서 사열 받았겠죠. -
건건더기
25.09.30 · 112.♡.35.146
일단 다모앙 사람들 상당수는 국군의 날 행사 같은거 볼 수 없는 상태가 되어있었겠죠.
'처분'이라던가..... -
에에스까르고
25.09.30 · 183.♡.123.226
10개월 지났으니 그 부부는 진작에 숙청되었겠죠. -
HHJ아는목수
25.09.30 · 182.♡.242.217
되도 않은 훈장 떡칠하고 나와서 꺼드럭거렸겠죠. 그 꼴을 두고 볼 자신이 없어요... -
EendlessR
25.09.30 · 211.♡.197.147
처단당했을겁니다 -
솔솔고래
25.09.30 · 223.♡.75.9
영현백 들어가면 영광이죠
어쩌면 나무관이나 어디나 비닐에 덮어쓴채 사라졌갰지요 -
PPTSD
→ 솔고래
25.10.01 · 114.♡.235.117
김장용 비닐로 대충 만든 영현백이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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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 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