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마시는??편입니다.
A
AprilStory (106.♡.193.157)
2025년 9월 30일 PM 09:00 · 수정됨(10. 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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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을 물어보면 소주2~3병이라고 합니다.
2~3병 마시면 기분좋게 집에 갑니다.
4~5병 마시면 말이 살짝 꼬이긴한데..
말안하면 취한줄 모릅니다.
무튼.. 회사든 누구든 같이 술마시면
잘먹는다는 소릴 듣습니다.
이러다보니..
가끔 주당?들이 덤빌때가 발생하죠.
걍... 우리들만의 기싸움같은겁니다.
한잔하러가면 타부서 주당이 정면에 앉아서
같이 마십니다;;
이래저래 마십니다.
"아..... 인자 안드간다~"하면 끝입니다.
대략 둘이서 12병정도는 마신거같습니다.
사장님 엄청 좋아합니다 ㅋ
암튼.. 저의 최고강점?은
회복입니다.
몇병을 마시던 꽐라가되어도
담날 회사가면 제가 가장 멀쩡합니다.
축복이죠.
요즘은 한달에 2번?마실까??
올해부턴 많이 줄였습니다.
그냥 집에 일찍가서 애기들이랑 노는게 더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술자랑 미련하지만 그냥 한번 써봅니다.
덤비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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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열대키맨
25.09.30 · 223.♡.21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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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5.09.30 · 58.♡.71.151
여자이지만 남자?만큼은 마십니다.
그리고 위기시 긴장하고 마시면 주량이 배가 됩니다.
호승심이 넘치는 남자 직원 몇 골로 보낸 이후 회식때 주변에 사람이 안와요.
좋습니다. 제 주량껏 기분좋게 마시고 가면 되니까요. - 아
아오이토리
25.10.01 · 61.♡.74.178
신동엽이 그렇다고 들은 것 같은데... 저는 마실라면 대충 마실 순 있는데 이젠 한병 넘기면 회복이 너무 더뎌서 다음날이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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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에 친구 놈하고 홍대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 짝 먹고 그 다음 날 멀쩡히 학교
간 적이 생각나네요~
물론 지금은 3병 정도 가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