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같은 중학교 나온 아들의 궁금증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9월 30일 P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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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5학년때 5살 많은 누나의 담임이 또 저의 담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 "어머 머리 짧은 xx이네 귀엽네"


집에 가서 토나올꺼 같아 하면서 누나한테 말해줬더니


등판 손바닥으로 맞으면서 발차기 콤보 이단 옆차기가 날라왔습니다.

댓글 (1)

  • 곽공

    곽공 Lv.1

    25.09.30 · 220.♡.159.119

    옛날. 리더스 다이제스트 미국. 유머가 생각나네요...

    대학교 강의실에서. 학생이 필기를 안하길래.
    교수가 왜 안하냐고 물어보자.
    학생 왈.
    아버지께서 학생때 교수님 강의를 들었는데.
    그때 필기한 노트가 아직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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