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염경엽이 현재 염갈량을 훼방놓다…이미 우승인데, 타이브레이커가 부메랑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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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20.♡.195.99)
2025년 9월 30일 PM 09:42 · 수정됨(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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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KBO에서는 최종 순위가 동률일때엔 승자승 원칙에 의해 상대 전적이 앞서는 팀이 상위 순위였습니다.
그런데 과거 SK 감독 하던 염경엽은 공동 1위를 해놓고 승자승 원칙에 의해 밀려서 업셋까지 당했습니다.
이게 억울하다고 생각해서 KBO에 징징거려서 순위결정전 단판 승부를 보는 타이브레이커가 신설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2025년의 LG 감독 염경엽은 또 다시 공동 1위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계속 1위하다가 삽질하더니 공동 1위 코앞까지 왔습니다.
LG 1패, 한화 2승을 하게 되면 공동 1위로 시즌이 종료되고 타이브레이커가 열리게 됩니다.
야구에서 1패나 2승은 아주 흔한 확률이라 LG가 한화 대비 아주 약간의 유리한 확률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올해 LG가 한화 상대로 상대전적 우위라서 타이브레이커 제도가 없었다면 승패가 동일한 것과 상관없이 승자승 원칙에 의해 이미 며칠 전에 LG 우승이 확정되었을 겁니다.
즉 2020년의 염경엽이 징징거려서 2025년의 염경엽 발목을 잡았습니다.
ㅋㅋ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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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9.30 · 218.♡.87.149
염적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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