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막기 위한 방법에 대한 엉뚱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데니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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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0일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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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모든 사생활이 방송된다는 내용의 영화 트루먼 쇼에서 영감을 받아 생각난 건데요, 고위 공직자의 재임 기간 동안에는 모든 시간을 국민을 위해 보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는 전제로 개인 사생활을 인정 안한다는 가정하에, 몸 속에 꺼지지 않는 마이크와 카메라를 심어서 본인이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이 녹화 및 녹음되어 전 국민들이 언제든 조회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부패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걸리는게 있는 사람은 고위 공직자를 할 생각도 하지 않을 것도 같구요.

요즘의 판사, 검사, 법무부, 국힘 등등의 어이없는 행태들을 보고 있자니, 이런 쓸데 없는 상상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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