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채
채게바라 (36.♡.184.203)
2025년 9월 30일 PM 10:21 · 수정됨(10. 01. 06:50)
조회 597 공감 0
뭔일이 좀 있어서 아는 동생이 간만에 한잔하자고 해서
가기전에는 딱 맥주 한병만 마셔야지 했습니다
역전할맥을 갔는데 그렇게 시끄러운 곳인지 몰랐습니다.
막상 맥주 시키려니 겁이나서 카스 두병, 무알콜 한병
시켜서 무알콜 마셨는데, 왜 그게 맥주란 이름이 붙어
있는지 몰겠습니다. ㅠ
동생이 두병 다 마시고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맥주집으로
옮겼더니 무알콜 맥주가 없어서 물만 마셨습니다.
맥주의 맛을 기억하는데 못마시니 답답하더군요
다행히도 술을 딱히 안좋아하니 다행이죠.
션한 맥주 한잔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굿밤하소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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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30 · 121.♡.211.13
보리차 드세요. -
채채게바라
→ kita 작성자
25.09.30 · 36.♡.184.203
보리차는 너무하오,,,, ㅠ ㅋㅋ -
Kkita
→ 채게바라
25.09.30 · 121.♡.211.13
옥수수차 드세요. -
채채게바라
→ kita 작성자
25.09.30 · 36.♡.184.203
{emo:damoang-meme-025.gif:150} -
시시레비펜
25.09.30 · 175.♡.64.100
결명자차 드세요.. -
이이루리라
25.09.30 · 58.♡.94.201
진짜 술 마시러 안 다니다보니 한번씩 가면 왁자지껄 진짜 시끄럽더군요 ㅎㅎ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5.09.30 · 36.♡.184.203
진짜 놀랬습니다. 술 취해서 거의 악을 지르듯 대화하고 환호하고,,, 줘팰뻔했슴돠~~ ㅋㅋ -
파파이프스코티
25.10.01 · 58.♡.146.104
고생하셨습니다.
알콜 못먹는 고통, 시끄러운 상황.
추석 잘 보내세요. -
여여름숲
25.10.01 · 58.♡.71.151
역할맥이라니
시끄러운 곳을 가셨어요 ㅎㅎ
나이드니 조용하게 마실 수 있는 내 술집 몇개만 다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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