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혐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호
호기심 (58.♡.66.208)
2025년 9월 30일 PM 11:08 · 수정됨(10. 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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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자체를 없애지는 못하겠지만,
거짓 선동, 소수자에 대한 혐오 선동, 폭력 선동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될 사항이 아니라는 게,
표현의 자유를 헌법적 가치로 강력하게 보호하는
미국에서도 확립된 법리입니다.
정당 활동의 자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당 활동의 자유가, 거짓 선동의 자유가 될 수
없습니다. 범죄행위를 저지를 자유를 우리 헌법은
그 누구에게도 부여한 바 없습니다.
이건 지자체한테 떠넘길 일이 아닙니다.
범죄이기 때문에 경찰이 당장 배후를 수사하고,
송치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야 할 사안이죠.
더이상 우리나라를 거짓 선동 현수막으로 오염시키는
범죄 행위를 정당 활동의 자유를 참칭하며 보호해선
안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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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턴
25.09.30 · 110.♡.4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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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09.30 · 211.♡.184.190
진짜 거리가득 미친현수막때문에 눈버릴지경이죠 -
국국수나냉면
25.09.30 · 112.♡.224.214
나라 꼴이 무법천지입니다. 행안부와 사법부는 무법부 소속입니다. 4권 분립 체제네요. 선거라는 사법 관리 행위가 부정당해도 양쪽 다 벙어리들... -
댈댈러스베이징
25.10.01 · 49.♡.25.192
큰 사거리 횡단보도 길목마다 붙어있는
자유통일당 현수막의 내용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저것들 자금줄 추적해야 합니다.
극우 검머외 미국 양키x들이 배후에 있지 않을까 의심해봅니다. - 입
입력사항
25.10.01 · 140.♡.29.3
혐오발언금지를 법제화 하고 처벌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예전처럼 금지하면 됩니다.
그저 자기네들꺼 하나 달고 싶어서 그냥 풀어주니까,
이놈 저놈 미친놈들이 이 사단을 냈죠.
그냥 시청 같은 곳 정해진 곳에만,
신청하는 놈들끼리 돌아가면서 달면,
거리 한결 깨끗해질껍니다.
한컵 욕심을 못버려서,
한통을 죄다 똥물을 만드네요.
민주당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