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 생파해주고 이제 잡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5년 10월 1일 AM 12:55 · 수정됨(09:55)
조회 2,640 공감 0
12시 땡하자마자 해주고 싶어서
남편이랑 둘째는 자는데 중딩 큰아이만 식탁으로 불러내서 조촐하게 생파 해주었습니다.
초코파이 다섯개 놓고 초 꼽아서요. ㅎㅎ
평소에 하숙집 자취하는 것처럼 사는 아이인데 낭만있다며 너무 즐거워하네요.
아이와 자그마한 추억 하나 쌓고 이제 잡니다.
소소한 행복한 감정이 쌓여 단단한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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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드나잇
25.10.01 · 59.♡.89.128
[https://media.tenor.com/_yCfzxVm4XwAAAAC/birthday-happy-birthday.gif] - 녹
녹차구름
25.10.01 · 222.♡.12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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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10.01 · 112.♡.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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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10.01 · 207.♡.63.64
아드님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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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5.10.01 · 59.♡.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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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생일 축하합니다. 지금까지 낳고 기르시느라 단아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
추추적추척
25.10.01 · 58.♡.74.88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사춘기 아이도 웃게 만드셨네요😀 -
Bbaboda
25.10.01 · 110.♡.205.61
아드님 생일 축하합니다.!!
멋진 엄마시군요.
모자간 행복한 모습 아주 좋습니다. -
앙앙알앙알
25.10.01 · 14.♡.65.191
"생일 축하해"~~라고 전해 주세요^^{emo:damoang-emo-042.gif:120}{emo:damoang-emo-043.gif:120} -
모모다나
25.10.01 · 117.♡.20.133
축하드려요~~
아이가 혼자만의 관심을 기다렸나보내요. -
단단아
작성자
25.10.01 · 106.♡.73.163
모두 감사합니다. 영상으로 남겨놨는데 보기만 해도 제가 참 행복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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