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나잇] 오늘까지만 좀 쉬겠습니다.
노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0월 1일 AM 01:05 · 수정됨(22:45)
조회 591 공감 0
어제 컨디션이 안좋았던 이유는 '장염'이었습니다.
어제밤 동안 화장실을 15번은 다녀온 것 같습니다. 잠은 한 2시간 정도 억지로 잤습니다. 😭
오늘 낮에 병원가서 수액 맞고는,
집에오자마자 뻗어서 자다 방금 일어났네요.
오늘까지만 대봉 나잇 좀 쉬겠습니다.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집사는 모르겠고) 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 넘 걱정말라옹..! 🐯😍

대봉 나잇❤️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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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0.01 · 12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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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10.01 · 210.♡.17.159
앞으론 금주까진 못하드래도... 절주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읍니다. 😅 -
시시커먼사각
25.10.01 · 49.♡.218.16
대봉아, 집사 몸조리 잘하나 감시 잘하라옹.. 저러다 장염이 더 심해지면 냐옹이 화장실까지 넘볼 지도 모른다옹...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0.01 · 210.♡.17.159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내 화장실은 닝겐이 이용하면 터진댜옹, 안된댜옹..!!! 🐯🐯😭😭 -
114mm3
25.10.01 · 121.♡.45.191
{emo:damoang-lala-001.webp:150} -
노노래쟁이s
→ 14mm3 작성자
25.10.01 · 210.♡.17.159
{emo:damoang-lala-002.webp:150} 살아나고 있습니당 😍 -
DDUNHILL
25.10.01 · 104.♡.68.24
대봉아아아아아악~ 잘자라옹~ -
노노래쟁이s
→ DUNHILL 작성자
25.10.01 · 210.♡.17.159
대봉이 : DUNHILL 삼쵼~! 집사가 넘 늦게 내 메세지를 전한댜옹.. 우리 오늘 밤엔 꼭 만나쟈옹..🐯😻 -
창창가의고양이
25.10.01 · 207.♡.63.64
빨리 나으시길!
대봉이가 더 빨리 나으시게 잘 지켜드릴거예요! -
노노래쟁이s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10.01 · 210.♡.17.159
어제 수액 맞고, 푹 잤더니 많이 나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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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하라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