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권 제주법원장 "부장판사 3명 음주소란, 국민께 심려 끼쳐 무거운 책임 통감"
Castle

Lv.1 Castle (211.♡.64.94)

2025년 10월 1일 AM 08:31 · 수정됨(11:06)

조회 2,160 공감 0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서....

그래서 경고 했군요.

책임감을 느낀다니....   경고가 저런경우 최고 수준의 징계인가보죠


"다음에 주의해" 그랬나요?

아님 "다음부터는 접대를 받아" 그랬을려나요???


판사들이 깽판부리니 업소주인이 신고한거라면서요??

얼마나 진상짓 이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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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monarch

    monarch Lv.1

    25.10.01 · 207.♡.229.10

    룸빵에 못가게 하니 이렇잖아!! 라고할지도요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10.01 · 39.♡.178.226

    히데요시 사법부 정신 상태를 보면 ‘책임 통감‘ = ‘왜 놀다 오바해서 걸리냐‘ 이 수준일 거 같네요.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10.01 · 106.♡.11.219

    이래서 사법부는 자정능력이 없어요. 물갈이 및 싹다 날릴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현재 법으로는 판사가 판사를 처벌? 할수 있겠어요?
  • 별이

    별이 Lv.1

    25.10.01 · 118.♡.174.38

    어디선가 남여가 찐하게 애정행각을 하면
    모텔을 가지 왜 저러나 생각했는데
    이걸 여기에 빗대면
    반차를 내고 술집에 가지 왜 저럴까 하네요
  • 육류

    육류 Lv.1

    25.10.01 · 211.♡.79.130

    무거운 책임이면 그만 두고 그래주세여. 책임을 지라고요!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10.01 · 223.♡.48.84

    판새 : 이래서 저희가 룸빵에 갑니다... 안에서 놀다 나오면 되는데 못하게 하니깐 이렇게 되잖아요????

    판사님 이 글은 일부 판새로 불리는 것들에 대한 해학과 풍자로 지나가던 고양이가 댓글을 썼네요
  • 모를뿐

    모를뿐 Lv.1

    25.10.01 · 164.♡.222.186

    참 쉽죠?{emo:usimin-002.webp:150}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10.01 · 221.♡.34.113

    해직해야죠.
  • R

    RW00 Lv.1

    25.10.01 · 223.♡.74.6

    놀라운점은 근무시간에 저 짓을 했다는거.
    퇴근하고 술집 노래방에서 깽판을 쳐도 문제인데, 쟤들은 근무시간에 저런거임.
    그리고 무려 경고.
  • 피를줘

    피를줘 Lv.1

    25.10.01 · 122.♡.102.107

    우리 미안하다고 햇으니까 다 끝난거야
    앞으로 문제삼지마.
    이 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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