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0월 1일 AM 11:48 · 수정됨(12:14)

미국 이민당국의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한국과 미국 간 비자 협의가 비교적 순조롭게 첫발을 내디뎠다.
우리 기업이 대미 투자 과정에서 수반되는 여러 활동을 위해 B-1 비자나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미국이 확인하면서 급한 불은 껐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한국 기업을 위한 별도의 비자 카테고리 신설 등 근본적인 대책은 제도 개선이 수반돼야 해 쉽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했다.
한미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비자 워킹그룹 1차 회의를 갖고 미국 비자제도 개선 등 우리 대미 투자 기업인의 미국 입국 원활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우선 단기상용 비자인 B-1 비자로 할 수 있는 활동을 명확히 하는 데 집중했고, 미국의 전향적인 입장을 끌어내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대미 투자 과정에서 수반되는 해외 구매 장비의 설치, 점검, 보수 활동을 위해 B-1 비자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은 물론, ESTA로도 B-1 비자 소지자와 동일한 활동이 가능하다고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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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왑도 뱉으시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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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0.01 · 220.♡.246.38
이거 소송해야죠 -
옥옥천
25.10.01 · 223.♡.205.27
미국은 이제 못 믿죠. -
XXellos
25.10.01 · 61.♡.35.214
속지말고 온전한 비자로 협상해 주시길요.
그러면서 시간을 끄는 것이 국가에 이익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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