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엄마 (121.♡.87.244)
2025년 10월 1일 PM 01:51 · 수정됨(15:22)
요즘보면 주변에 저희 부모님벌의 어르신들도 피부과를 자주 가시더라구요
점빼는건 기본이고 보톡스, 무슨무슨 레이저시술에 듣도보도 못한 시술들까지
그래서 나만 늙어가나 싶어서 생애처음으로 피부과가서 패키지 10회권을 끊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엄청난 거금이었어요
근데 너무 무섭고 아파요
저는 사실 쫄보라 라식라섹도 못했고, 헌혈하러가서도 선생님들께 바늘 최대한 안보이게 해달라고 하거든요
피부과는 얼굴을 시술하니 두려움과 공포가 말도 못하네요
이번 패키지만 끝나면 제 생애 다시는 피부과시술은 없을 예정입니다
지금도 점빼고 기미레이저 해서 듀오덤을 덕지덕지 붙여놓고 나오니 완전 헬레이저가 따로 없네요 ㅜㅜ
댓글 (13)
-
Ddh22
25.10.01 · 175.♡.141.19
-
DDeemo와소녀
→ dh22
25.10.01 · 221.♡.208.253
???01:첫기스 상대 이름은?
???02:없습니다!
톡-!
???01:다시, 첫기스 상대 이름은?
???02:진짜 없습니다! -
상상추엄마
→ Deemo와소녀 작성자
25.10.01 · 121.♡.87.244
처음으로 상대방에 기스를 내주는건가요 촤하하하하하 -
아아기고양이
25.10.01 · 223.♡.51.160
많이 아프고 힘드신 만큼 흡족한 결과 얻으시면 좋겠어요. -
채채게바라
25.10.01 · 36.♡.184.203
그러면서 시간 지나면 이자묵고 또 가게됩니다.
갈때마다 내가 미쳤지 또 왔네 하면서 욕하고,,, ㅋㅋ
피부과는 일년 2~3번은 기본으로 가줘야 합니다. -
상상추엄마
→ 채게바라 작성자
25.10.01 · 121.♡.87.244
오 네버네버 절대 일어나선 안될입니다 어휴 지금도 떨려서 청심원 먹었어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0.01 · 211.♡.113.108
그래서 요즘엔 피부과에서도 수면마취를 하더군요. -
상상추엄마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0.01 · 121.♡.87.244
아..그렇군요 여기는 안한다고해서 제가 원장님한테 저를 한대 쳐서 기절시켜주세여 그랬어요 ㅠㅠ -
코코믹샌즈
25.10.01 · 124.♡.155.5
이 분 프락셀 한번 받아 보셔야... - S
serious
25.10.01 · 118.♡.3.191
신경 치료.. 사랑니... 발치.. 저는 치과가 더 무섭긴 합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질문만 하면 뭐든지 다 불수 있었습니다.우주의 기원이든 첫키스 상대 이름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