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들 도파민 폭발한 어느 결혼식장.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18.♡.82.105)
2025년 10월 1일 PM 02:10 · 수정됨(10. 0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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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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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0.01 · 175.♡.141.19
모두의 음지의 기대를 저버린 양지의 축하공연..... -
일일리어스
25.10.01 · 211.♡.22.139
결혼식장 빵터졌겠군요 ㅎㅎㅎ -
PPearlCadillac
25.10.01 · 118.♡.6.206
평생한번 볼까말까한 대유잼모먼트인데
시시하게 끝났네여 ㅋ -
Mmlcc0422
25.10.01 · 119.♡.199.171
(막장으로 갑시다!!)
그렇게 후배가 식장에서 뜻하지 않은 소동을 일으켜주는 바람에 첫사랑 그녀는 하고싶은 이야기를 목구멍 깊숙히 삼키며 식장 뒷쪽 구석에 우두커니 서서 불러오는 배를 만지면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면서 나즈막히 되뇌였다….
‘ 이렇게 둘 다 버림을 받는군요…’ -
감감말랭이
25.10.01 · 1.♡.101.49
그리고 먼발치에서 조용히 이 광경을 바라보고 있는 정장을 차려입고 레이스 양산을 쓴 수수께끼의 여성 -
봄봄이아빠
→ 감말랭이
25.10.01 · 118.♡.5.27
실내에서요..? 실내에서 그런 여성이 있다는걸 상상하니.. 정말 무섭습니다.ㄷㄷㄷㄷ -
금금도리
→ 봄이아빠
25.10.01 · 106.♡.131.69
웨..웬즈데이..? -
초초코파이홀릭
→ 감말랭이
25.10.01 · 125.♡.216.125
팔꿈치까지 오는 레이스 장갑끼고요~?? -
해해질무렵
25.10.01 · 122.♡.15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단단디1
25.10.01 · 119.♡.199.16
눈물을 흘리며 뒤로 돌아서다 옆을 보니 이상한 여자들이 있었다
실내에서 정장차림에 양산을 쓰고 있는 수수께끼의 정신나간 여자와
그 옆에서 우두커니 서서 부른 배를 만지며 뭐라 중얼거리는 얼빠진 여자가
나의 모습과 겹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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