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주워 왔어요.
채
채게바라 (36.♡.184.203)
2025년 10월 1일 PM 04:18 · 수정됨(17:11)
조회 1,097 공감 0
뒷산 등산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
사람 다니는 길에 밤나무가 있어서 떨어져 있는거
딱 요만큼 주워 왔습니다.
삶아서 먹어보니 밤맛인데 맛이 글케 든것 같지는 않네요.
아니 울동네에서는 밤이 요것보다는 굵었던거 같은데
넘다 귀엽습니다.
밤을 주워다 삶아 먹다니 완전히 가을이 왔어요.
곧 눈 오겠죠??

첨부파일
IMG_2233.jpeg 2.8 MB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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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01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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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매일두유 작성자
25.10.01 · 36.♡.184.203
ㅋㅋㅋ
야근 하세욧!!! -
이이루리라
25.10.01 · 119.♡.236.226
예전에 아이랑 밤 줏어왔는데 삶으려고 씻는데 절레가 벌레가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밤은 그냥 사 먹어요 ㅋㅋ
밤 포슬포슬 맛있겠어용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1 · 36.♡.184.203
저는 상한거 하나 없이 괜츈했스요.
더 많았는데 까기 귀찮아서 눈에 보이는것만 주워 왔어요. -
Kkita
25.10.01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1846488408_kgwcHuir_5986f07f2cea9ebe2276211b5e61ff4bfcb742dd.gif]
애들 밥을 뺏고 그러세요... -
채채게바라
→ kita 작성자
25.10.01 · 36.♡.184.203
딱 15개 주워 왔어요. 밤나무 밭인지 엄청 떨어져 있어서 티도 안나유,,, -
크크리안
25.10.01 · 182.♡.146.56
가끔 마로니에도 있습니다. ㄷㄷㄷ
독있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3053621816_qCYetHKr_6f49f43d31cd21ad9c04b51dc48ff9309e24bf90.jpg] -
채채게바라
→ 크리안 작성자
25.10.01 · 36.♡.184.203
밤까시 안에 들어 있는걸 발로 비벼서 주워 왔고,
촌뇬이라 밤나무정도는 잘 압니다. ㅎㅎㅎ
감자합니다. - 바
바이어스
25.10.01 · 183.♡.141.245
요즘 밤이 참 많이 떨어질 때입니다. 줍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저도 매년 가을마다 밤 주워와서 남편과 밤조림 만드는게 연례행사가 되었네요.
쌀쌀한 겨울에 차가운 밤조림 하나씩 꺼내먹으면 참 맛나요. -
채채게바라
→ 바이어스 작성자
25.10.01 · 36.♡.184.203
진짜 다뫙은 여고생 커뮤가 확실히 맞는거 같습니다.
아닌척 하고 있지 여고생분들이 많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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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롱 패딩 꺼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