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행우선(또는 전용)도로 무시하고 운전하는 인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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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Moon_Official (118.♡.11.124)
2025년 10월 1일 PM 06:53 · 수정됨(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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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나오는 차량이 잠깐 멈추었길래 지나갔는데 제가 차 앞에 있어도 안 멈추네요.(코 앞에서 멈춤)
황당....
창문 내리는 걸 봤는데 저 한테 따질려고 한 거 같습니다. 여친인지 부인인지 모르겠지만 말리니 창문을 올리네요.
사고 났으면 제가 무과실 차량이 100% 과실이 잡히죠 ㅎㅎ
보행전용거리 의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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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PhF
25.10.01 · 119.♡.163.220
아직도 보행자 업신여기는 무식한 운전자들 많습니다. 저도 며칠 전에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 걸어서 진입하는데 재규어 탄 놈이 경적 울리면서 휙 지나가더군요. 순간 화나서 그 놈 뒷통수에 중지를 선물해줬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 RPhF 작성자
25.10.01 · 118.♡.11.124
저는 옆통수에 중지 날렸습니다 ㅋㅋ 국민신문고 복구 되면 가장 먼저 저기 차량 통제 하는 팬스 쳐달라고 할겁니다. 전용도로인데 차량 통행은 말이 안 된다 라고 하면서요 -
쟘쟘스
25.10.01 · 221.♡.194.163
저런 건 벌금 30만원씩 때려야 한다고 봅니다.
벌금이 너무 약하고 단속을 안해서 그래요. -
Rrapanui
25.10.01 · 106.♡.69.157
보행자는 자동차 전용도로 정도 제외하곤 어디서나 최우선이어야 하는데... 차가 우선이다, 차가 오면 보행자가 비켜야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군요ㅠㅠ
그런분들 늘상 하는 말이 다치면 보행자만 손해라 알아서 조심하고 비켜야 한다는데;;; 뭔가 답답했습니다ㅠㅜ -
TThinkMoon_Official
→ rapanui 작성자
25.10.01 · 118.♡.11.124
예 맞습니다. 저기서 사고 나면 중과실로 잡힐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행자우선도로와 보행자전용도로는 차량 통행 해도 보행자는 비킬 의무가 없어요. 경적 여러차례 울리면 112 호출해서 협박으로 신고 하면 그만입니다. 그것도 죄질이 안 좋은 특수협박이요.
도로명주소(또는 인근 건물명)에서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로 경적을 수 차례 사용을 해 협박을 하였으므로 신고합니다. 라고 112에 문자 날리면 됩니다. -
람람파이
25.10.01 · 211.♡.207.190
다음부턴 사진 찍어서 신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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