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 고뇌
고
고니아빠 (211.♡.153.191)
2025년 10월 1일 PM 08:12 · 수정됨(21:05)
조회 443 공감 0
뭔가 처절해 보이는군요.... 절망급

꼬순내에 중독된건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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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0.01 · 36.♡.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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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25.10.01 · 58.♡.165.52
인간이나 고앵이나 발냄새는 참기 어려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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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25.10.01 · 112.♡.34.62
명절에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들이 오는 거 아닙니까? -
PpOOq
25.10.01 · 111.♡.103.64
집사가 땅콩 떼어간 것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표시가 분명하네유. -
삼삼냥이
25.10.01 · 211.♡.67.69
묘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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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야 아부지한테 효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