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정치를 헷갈리는 자들(ft.무능한장관들)

Lv.1 마이클클레이튼 (106.♡.75.60)

2025년 10월 2일 AM 09:36 · 수정됨(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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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예한 갈등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차선의 결과를 찾는 것이 정치라면


그렇게 찾은 답을 명문화한 법과 규정에 따라 

최대한 빨리 효율적으로 현실에 반영하는 것이 행정입니다.


다선의원 출신 장관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하나마나한 말을 반복하며 무능의 극치를 보이고 있는 것은 정치물을 너무 먹어서 인거 같습니다.

행자, 법무, 국방, 국토부... 하는 행태가

거의 똑같지 않나요?

빠른 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국회의원들

원오브뎀으로 짬 좀 찾다고 장관 노리는 정치에 찌든 자들에게도 본보기가 될겁니다.

댓글 (3)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0.02 · 211.♡.78.75

    부처 장악 못하고 의전만 받으며 이리저리 6개월 끌려 다니다가 경질 되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교체하든가 대통령이 멱살 잡고 끌고 가야 합니다.
  • 세상밖으로 Lv.1

    25.10.02 · 123.♡.242.210

    실행능력이 없는건 행정가로서도 정치인으로서도 무능이라봅니다. 아니 일반 직장인으로서 봐도 무능합니다.
  • 갑환짱

    갑환짱 Lv.1

    25.10.02 · 112.♡.179.62

    다른 장관은 몰라도 정성호는 무능한게 아닙니다. 그냥 지 신념대로 움직이는 겁니다. 일관되게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방향으로만 최선을 다해서 움직이고 있어요. 대통령이 하루라도 빨리 결자해지 해야 할텐데... 가장 중요한 타이밍에 가장 중요한 자리에 이낙연같은 인간을 심어놓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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