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이 (221.♡.84.245)
2025년 10월 2일 AM 11:22 · 수정됨(12:00)
사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소소하게 계속 쇼핑하는 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뭔가 좀 더 싸게 사려고 사고.. 좀 더 좋은거 나오면 사고..
요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고...
집안에 잡스러운 물건으로 꽉 차 갑니다 ㄷㄷ
미친 환율임에도 불구하고, 알리에서 꼭 필요한거 하나 사다 보니
사는 김에 코드 할인 받을려고... 카드 할인 받을려고 또 담구요..
담다 보니 최적금액 초과해서 초과한거 빼고 결제했다가 뺀게 또 필요한 것 같아서 다시 코드 할인 금액 맞춘다고 또 담습니다. ㄷㄷㄷ
요새 지금 쓰는 마우스가 불편한 것 같아서 로지텍 MX Master3S를 알아보니 비싸고, 그럴바엔 새로 나온 MX4를 알아봤습니다.
너무 사치인 것 같아서 비슷한 짭 알아보다가 Rapoo MT760이란 모델이 있더군요.
안그래도 예전에 MX Master 2 썼을 때 편하기 하면서도 좀 큰 감이 없지 않아있었는데 MT760은 아주 약간 더 작더라구요. 또 좀 더 작은 MT760M이란 모델도 있구요.. 가격은 3S의 1/3 수준이니 부담 없이 사야지..
했는데 또 마음에 안들면 다른거 사겠죠...?
마우스들도 좀 처분하고 정리해야할 것 같은데.. 이 놈의 싼거 사서 업글병은 고쳐지지가 않네요.
무선 DAC도 사야겠고, 모니터암도 필요하고... 데스크패드도 필요하고... 에 살게 너무 많네요 ㄷㄷㄷ
ps) 아이폰17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맥세이프링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부터 질렀습니다 !?!?
댓글 (2)
- 채
채리새우
25.10.02 · 61.♡.78.215
ㅎㅎㅎ 저도 그래서 아내에게 늘 혼나고 있습니다. -
따따따블이
→ 채리새우 작성자
25.10.02 · 221.♡.84.245
저도 항상 혼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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