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감정선 따라가는 드라마는 힘들어요.
단
단아 (49.♡.162.148)
2025년 10월 2일 PM 12:16 · 수정됨(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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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인생드라마라는 나의 아저씨도..
지금 하는 은중과상연도..그전에 뭐 또 비슷한 드라마 있었는데..은행 직원들 사이에 로맨스..
암튼 이런 드라마가 보는게 왜이리 쉽지 않은지
쭉 못보고 끊어갑니다. 은행 드라마는 결국 중도하차..
은중도 그럴 가능성이 커보여요.
전 드라마 보며 힘든 느낌 드는게 너무 싫은게
참 단순한 시청자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아침드라마급도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살짝 비급이나 진도 시원하기 팍팍 나가는 드라마. 혹은 판타지 그런 드라마를 선호합니다.
은중과 상연 보다가 또 끊고 나서 쓰는 글입니다.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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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0.02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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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25.10.02 · 115.♡.117.96
그 은행 드라마(사랑의 이해) PD가 은중과 상연 연출했습니다 ㅎㅎ -
진진로제약
25.10.02 · 183.♡.195.82
저는 100% 약물복용? 하며 시청하는지라...확 물입 해 봅니다. 가끔 질질 짜기도 해요 ㅠㅠ
나이먹으면 눈물이 많아진다고 하던데....쩝~ -
얼얼룩덜룩기린
25.10.02 · 146.♡.136.237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사랑의 이해 보다가 포기했습니다. 나이 40 넘으니깐 그런 이야기말고 환혼같은 드라마가 좋더라구요. 얼마전 종영한 폭군의 셰프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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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중간중간 웃음 타이밍도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