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취 참 거시기 합니다.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223.♡.79.198)

2025년 10월 2일 PM 01:24 · 수정됨(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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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4번째인데 하반신 마취는 영 파입니다.


엉덩이옆 지방종 뿌리캔다고

하지정맥류 

무릎인대

하지정맥류2


추석때 회복 할라고

오늘 ㅠㅠ


즐거운 명절 되이세이 


댓글 (8)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5.10.02 · 211.♡.66.45

    그러고보니

    저도 이번같이 긴 연휴에 편도선 수술이나 할껄 싶네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10.02 · 223.♡.79.198

    한달 음주 금지..랍니다.
    가무만해야 하나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5.10.02 · 61.♡.139.51

    그래도 연휴가 길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하기에는 참 부담되니 말이죠.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10.02 · 223.♡.79.198

    배가 고파서 버거킹 시켜 먹어야 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삶은다모앙

    25.10.02 · 61.♡.139.51

    더 안좋아지지 않기만 바랍니다.
    저는 미역국에 밥말아 먹었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10.02 · 223.♡.79.198

    40세 이상 몸뚱아라는 유료라는 말이 있더군요
  • 초코냥 Lv.1

    25.10.02 · 211.♡.133.114

    하반식 마취 기분더럽죠.
    저도 무릎 관절경 수술할때 했는데
    수술 끝나고 다른 침대로 옮겨갈때
    하반신이 무거운 쌀포대처럼 느껴지더군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초코냥 작성자

    25.10.02 · 61.♡.223.158

    수술 하는 내내... 말똥한데 참..
    기분이 영 더럽구요
    침대 이동시도 짐찍이 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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