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49.♡.44.197)
2025년 10월 2일 PM 03:32 · 수정됨(10. 05. 14:09)
수영하고 항상 바디로션을 바르는데요.
세타필 -> 밀크바오밥 -> 다이소 바세린바디로션 -> 다시 세타필 정착입니다.
밀크바오밥은 살짝 묽은 느낌인데 나쁘진 않았고, 향이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펌프가 너무 삐걱거린다고 해야하나요? 너무 불편했습니다.
다이소 바세린 바디로션은 밀크바오밥보다 더 묽더라구요.
바르고나면 뭔가 바로 날라가는느낌? 향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펌프도 부드러워 사용도 편했구요.
다만 용기가 바닥면이 좊고 높이가 높은 형태라 수영바구니에서 자꾸 넘어져 불편..
그리고 다시 세타필로 왔습니다.
하 이 꾸덕함. 너무 좋네요. 향은 없지만 그래도 꾸덕하게 발리고 유지되는 촉촉함이 확실히 다릅니다.
펌프도 부드럽구요.
그냥 앞으로 이걸로 정착입니다. 가격도 착해서 막쓰기 좋구요 ㅎㅎ
괜히 먼길 돌아왔네요 ㅎ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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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10.02 · 121.♡.239.28
자극도 덜하고 보습도 좋고 양에 비해 가격도 착하죠 - 오
오구
→ DevChoi84 작성자
25.10.02 · 49.♡.44.197
너무 먼길 돌아왔습니다 ㅠㅠ
처음 쓸땐 왜 좋은걸 몰랐을까.. -
래래비티
25.10.02 · 220.♡.8.15
바디로션 없이는 안 되는 저의 몸뚱아리.. 아니 피부..
저에게도 세타필이 최고! 였는데요, 그 아성이 무너지고 최근 2년 일리윤 쓰고 있습니당~ - 오
오구
→ 래비티 작성자
25.10.02 · 49.♡.44.197
일리윤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DDevChoi84
→ 래비티
25.10.02 · 121.♡.239.28
일리윤도 보통 자녀 발라주다 부모도 같이 쓰는 일이 많습니다. -
쟘쟘스
25.10.02 · 221.♡.194.163
저는 향이 없어서 세타필 좋아합니다.
코가 예민해서 웬만한 건 무향무취를 좋아해서요. - 오
오구
→ 쟘스 작성자
25.10.02 · 49.♡.44.197
무향 필요하면 진짜 세타필밖에 없을거 같긴합니다 ㄷㄷ
향 없는걸 거의 못본거 같긴해요. -
돼돼징
→ 오구
25.10.02 · 118.♡.100.221
일리윤도 무향입니다. 세타필보다 향이 더 없습니다.
로션도 세타필보다 진하고 더 진한걸 원하면 크림을 쓰시면 됩니다.
저는 일리윤 크림 씁니다. -
Ssinoon
25.10.02 · 59.♡.151.61
피지오겔도 좋은데 가성비가 넘 떨어지더군요 - 오
오구
→ sinoon 작성자
25.10.02 · 49.♡.44.197
ㅎㅎ 편하게 막 쓰긴 세타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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