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픽업트럭 생각이 계속 납니다.
지
지푸 (169.♡.176.130)
2025년 10월 2일 PM 03:42 · 수정됨(16:14)
조회 551 공감 0
당근에 강자갈 싸게 올라왔는데
가지고 올 방법이 없군요.
뒷좌석 접으면 열대여섯 자루는 실릴 것
같긴 한데 사람 타는 차에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온실에 깔면 딱 좋을 듯 한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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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0.02 · 175.♡.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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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시레비펜 작성자
25.10.02 · 169.♡.176.130
포니만 알았는데
대우에서도 나왔었군요.ㄷㄷㄷ -
휘휘소
25.10.02 · 210.♡.27.154
이럴때 쓰라고 용달이 있는 것이죠 ㄷㄷㄷㄷㄷㄷㄷㄷ
합차(?) 해달라고 해서 잡아달라고 하면 거리 멀지 않을땐 5~6만원 내외일껍니다. -
지지푸
→ 휘소 작성자
25.10.02 · 169.♡.176.130
아.....그럴까요?
거리가 멀지 않긴 한데....ㄷㄷㄷ - K
Kaffe
25.10.02 · 211.♡.150.12
자갈이면 무거워서 픽업트럭 정도로 괜찮나요?? -
지지푸
→ Kaffe 작성자
25.10.02 · 169.♡.176.130
보통 500kg 정도 되던데 차량 적재량에 맞춰 실어야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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