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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23.♡.86.165)
2025년 10월 2일 PM 10:52 · 수정됨(10. 03. 03:44)
조회 1,287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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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02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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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2 · 223.♡.86.165
7년전 사진인데 별로 티가 안 나죠. ㅋㅋㅋ
한 뱃 속에서 나와도 다르니 캔디랑 탄이는 다른 게 당연한 거 맞네요.^^ -
앙앙알앙알
25.10.02 · 14.♡.65.191
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앙알앙알 작성자
25.10.02 · 223.♡.86.165
저희 고양이들이 많이 귀엽습니다. 헤헤. -
설설중매
25.10.02 · 211.♡.2.238
캔디 탄이~ 메리추석이다옹~ -
아아기고양이
→ 설중매 작성자
25.10.02 · 223.♡.8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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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미안
25.10.02 · 218.♡.249.67
전에 과학책에서 봤던거 같은데 사람 다음으로 성격이 다양한 동물이 고양이라고 하더군요. -
아아기고양이
→ 데미안 작성자
25.10.02 · 223.♡.86.165
아하! 그렇군요. 고양이들 성격 참 종잡을 수 없고 어릴 때랑 커서랑 또 다르더라구요. 원래 성격이 다양한 동물이어서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
Kkita
25.10.02 · 121.♡.211.13
캔디아씨, 탄대감마님 편안한 명절 되세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10.03 · 223.♡.86.193
탄대감은 편안한데 캔디가 심기가 불편한 지 왔다갔다 하다 이제야 좀 잔다고 하려고 했더니 또 하악 시작이네요. 이러고 낮에 실컷 자겠죠. ㅋㅋ
얘는 펠리웨이도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kita 님도 명절때 고양이들과 같이 이동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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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뱃 속에서 나와도 아롱이다롱이이더군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