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어쩔수가 없다,원배틀 애프터 어나더
솔
솔고래 (223.♡.204.174)
2025년 10월 2일 PM 11:13 · 수정됨(10. 03. 08:21)
조회 954 공감 0
PTA는 음.. 역시 제 취향이 아니군요
원배틀 잘 만든 영화긴 한데 시기적인 감정이
영향을 받는가 싶고 저는 마스터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아이맥스론 안봐도 될거 같지만 마지막 클라이막스는 큰 화면에서 보니 좋긴 하네요.
어쩔수가 없다는 박찬욱이 복수 시리즈 만들던
시절마냥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원작의 초기설정을 한국에 녹이려 한게
잘 표현이 안된거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대신 손예진이 이쁘고 염혜란은 매력적이라서
죠습니다.
확실한것은 둘다 극장영화 입니다.
영화관 포에버!!
댓글 (2)
- 푸
푸른미르
25.10.03 · 14.♡.186.98
어쩔 수 없다는 OST가 너무 좋더군요 -
베베니와준
25.10.03 · 175.♡.183.194
저도 두 영화랑 자파르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 뿐‘까지 연휴동안 1일 1영화하려고 해요
볼 영화가 많아서 너무 좋은 연휴입니다 ㅎ
반찬욱 영화 중에 복수는 나의 것을 젤 좋아하는데 어쩔수가없다는 좀 순한 맛이라고 하니 보기엔 더 편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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