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현수막
카
카라나스 (221.♡.33.31)
2025년 10월 3일 AM 10:56 · 수정됨(16:00)
조회 2,817 공감 0

굳이 현수막에 영어를 써야 하나요? 영어 모르는 지역민들은 어쩌라구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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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25.10.03 · 211.♡.210.215
미국 백악관 앞에 걸어야죠. -
순순돌이전파사
25.10.03 · 112.♡.166.136
트럼프가 친히 저 현수막을 읽겠습니까?
세금을 너무 막 쓰는 경향이 있어요. 저 당은...
선관위도 현수막 관련해서 표현의 자유 뒤에 숨지말고
지출 금액 제한 등을 통해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10.03 · 58.♡.220.226
저들로서는 아주 스마트 무브이긴 하네요. 저 당 지지자들 보기엔 이 이미지만 보고서는 아래 민주당 것과 비교해 할 말 할 일 한다고 여기겠어요. (할 말 할 일 하고 있다고 제가 여긴다는 게 아닙니다.) 밑 장경태는 왠 갑툭튀 평화기원? 넉넉 풍성 이런 워딩도 물론 전형적 한가위 인사말이지만 계엄 막 지나고 내란 수습 안 된 시국에 영악하지 못하네요. 사람이 저걸 보면 반대로 생각하게 되니 차라리 한가위에 덧붙여 다른 메시지를 명료히 넣었으면 플러스지. -
Ddalpy
25.10.03 · 106.♡.11.107
트럼트에게 동맹 압박하지 말란 말을 하고는 싶은데 그쪽당 지지자들 (특히 나이 드신분들)은 안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힙니다. - H
harsher
→ dalpy
25.10.03 · 211.♡.194.238
'으째야 쓰까'가 읽히네요. ㅋ -
휘휘소
→ dalpy
25.10.03 · 210.♡.27.154
이거네요! - 탈
탈퇴한회원
→ dalpy
25.10.03 · 58.♡.220.226
저는 반대로 봤습니다. 트럼프나 미국이야 이런 거 어차피 거나 안 거나 신경 안 쓸 거 알고 신경 쓴다해도 지금은 노책임 nothing to lose 내란당 개털위기 야당이고, 국힘 지지자들 중에 스스로의 영어 능력이나 자식손자 영유 보냈음에 우쭐감 있는 사람들이나 못 읽지만 선망하는 사람들, 윤어게인이나 세계로교회 내외부인들에 보여주려는 거죠. 굳건한 동맹을 구축하고 지지 받는 주역이자 당당히 텍스트도 띄우는 우리 당이다 이런 느낌? -
소소망내음
25.10.03 · 117.♡.12.202
트럼프가 영어로 된 동맥국의 요구를 몰라서 지금 이지경일까요?
정치인이라면 정치인의 언어와 대응을 해야지요. -
인인생은경주
25.10.03 · 58.♡.24.41
재는 유권자가 미국인인가요 ?
워싱턴에 출마하나 봅니다 -
구구름달님
25.10.03 · 180.♡.11.143
저 인간들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부정하기 바쁘죠. 정부 욕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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